얼마전 어린이집 엄마에게 심상찮은 소리를 들었다. 서정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고 나서 동네 아파트의 전세값이 폭등(?) 했다는 것이다.
학급당 인원수가 22명정도에 불과한 이 학교는 교장공모제 도입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순간 솔깃했다.
얼마전에 마을학교 공간을 쓰시는 방송대 분들에게 슬쩍 얘기를 던졌다.
"서정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는데, 학교가 그렇게 좋다던대요??"
그랬더니 서정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줄줄줄 흘러나온다.
"6학년이 총 32명인데, 왠만하면 한반을 만들어서 운영할 것을 두반으로 나눠서 지금 한반에 16명, 정도밖에 안된대요.
학부모 총회도 아빠들 오시라고 저녁에 하구요. 암튼 거기 너무 좋대요. 목동이 뭐야, 잠실에서도 막 이사온다는데요?"
이 이상 솔깃한 얘기가 어디있는가.
어제 오전에 관산동 복지회관에서 주민들께 인사드리고 아름다운 가게 행신점 5주년 행사에 잠시 갔다가 서정초등학교에 구경이나 가자 싶어서 이래저래 찾아서 갔다.
우와~~~ 학교가 너무 이뻤다.
일단 기존의 칙칙한 학교가 아니라 창틀도 빨간색이고, 학교도 넓고, (군데 군데 공사중이긴 했지만.^^)
"ㄱ" 자 모양의 건물이다. 학교의 정문에서 바라보이는 노란 벽의 건물에는 식당과 강당이 있다.
식당은 꼭 까페테리아 같았다.
학교 본관 건물. 파란색 창틀, 노란색 벽돌, 등등... 보기만 해도 신난다.

행정실에 가서 "학교 현황" 자료나 얻을까 싶어서 들어갔더니, 교무실로 올라가서 교감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라고 하신다. 교감선생님께 혁신학교가 궁금하다고 했더니 교장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라며 교장선생님께 전화를 하신다.
허걱..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올라오셨다.
흥도초등학교 교감을 하시다가 교장공모에 응모하시고 서정초등학교에 발령이 났다고 한다.
흥도초등학교라면 우리애 어린이집(도토리어린이집)에서 맨날 나들이 가는 곳인데...-_-;;
도토리 어린이집을 잘 알고 계셨다. ㅎㅎㅎ
흥도초등학교가 폐교되어서 너무 아쉽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혁신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농촌지역의 규모가 아주 작은 학교에서의 작은학교 운동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도시지역에서의 혁신학교나 작은 학교 운동이 아직까지는 성공한 사례가 없었고, 그래서 서정초등학교를 비롯한 처음 시작되는 도시지역의 혁신학교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셨고, 공감하지 않을수 없었다.
특히 아파트 단지에서는 교육에 대한 욕구가 양극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요구들을 하나로 모아내고 끌어낸다는 것은 쉽지 않을 일이기 때문이다.
도발적인 질문 하나 했다.
"일제고사는 어쩔수 없이 진행하시겠지만, 혹시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시험을 없앤다거나 하실 계획인 있으신가요?(혁신학교니깐. ~~~) "
교장선생님께서는 그에 대해서 논의한적이 없다고 하신다.
조심스러운 것은.. 혁신학교라서 해서 너무 앞서나가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 될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반발자국만 나가려고 하신다고 말씀 하셨다.
예를 들면 아빠들이 올수 있도록 저녁 7시에 총회를 하는 것,
엄마들의 급식도우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 3학년 이상은 자율배식을 하도록 하는것.
(병설유치원의 유치원생과 저학년은 교사들이 배식을 한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혁신학교의 사례를 널리 알려서 혁신학교 일반화에 대한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하신다.
학교 홈페이지도 있지만 서정초등학교 준비모임 까페 가 더 활성화 되어있다.
처음에 이 까페가 교사들 중심의 까페였지만 학부모들이 한명, 두명씩 가입하면서 학부모 중심으로 운영될수 있도록 까페를 재편했다고 한다.
교장선생님의 소탈하신 모습이 너무 맘에 들었다.
마을학교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시고.... ㅎㅎ
교장선생님께서 아이들 자율배식하는거 보고 가라고 하셔서 내려가는 길에, 강당도 보여주셨다.

한반에 20여명밖에 안되니까 두 학급이 운동해도 충분한 크기의 강당이었다., 부러웠다. -_-;;
같이 갔던 지연씨는 다시 초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사진이 작아서 메뉴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반찬 3개와 국 이었다. 물론 직영급식이었다.
자율배식하는 3학년들이 수업이 늦게 끝나서 자율배식하는 걸 보지는 못했다.
누군가가 그랬다.
권한을 갖고 있을때 어떤 일을 했느냐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김상곤 교육감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신거다.
무상급식이라는 의제를 전 국가적인 의제로 끌어내었고(본인의 의도는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 )
혁신학교를 통해서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교육감 선거때 선거연설원이었고, 마을학교에서 김상곤 교육감 초청강연을 기획했던 사람으로써....
김상곤 교육감이 얼마나 멋지고 자랑스러운지......
살기 좋은 마을이 되는것은 건물 높이 올리는 개발이 아니라 좋은 교육, 좋은 학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서정초등학교의 학군은 서정마을 3, 5, 7,11단지와 단독단지 일부라고 한다.
혹시 관심있으신분은 위장전입말고, 진짜로 이사가셔서 학교를 보내시면 좋을듯 하다. ^^
<학교현황>
학급당 인원수가 22명정도에 불과한 이 학교는 교장공모제 도입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한다.
순간 솔깃했다.
얼마전에 마을학교 공간을 쓰시는 방송대 분들에게 슬쩍 얘기를 던졌다.
"서정초등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되었는데, 학교가 그렇게 좋다던대요??"
그랬더니 서정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가 줄줄줄 흘러나온다.
"6학년이 총 32명인데, 왠만하면 한반을 만들어서 운영할 것을 두반으로 나눠서 지금 한반에 16명, 정도밖에 안된대요.
학부모 총회도 아빠들 오시라고 저녁에 하구요. 암튼 거기 너무 좋대요. 목동이 뭐야, 잠실에서도 막 이사온다는데요?"
이 이상 솔깃한 얘기가 어디있는가.
어제 오전에 관산동 복지회관에서 주민들께 인사드리고 아름다운 가게 행신점 5주년 행사에 잠시 갔다가 서정초등학교에 구경이나 가자 싶어서 이래저래 찾아서 갔다.
우와~~~ 학교가 너무 이뻤다.
일단 기존의 칙칙한 학교가 아니라 창틀도 빨간색이고, 학교도 넓고, (군데 군데 공사중이긴 했지만.^^)
식당은 꼭 까페테리아 같았다.
행정실에 가서 "학교 현황" 자료나 얻을까 싶어서 들어갔더니, 교무실로 올라가서 교감선생님과 이야기 나누라고 하신다. 교감선생님께 혁신학교가 궁금하다고 했더니 교장선생님과 얘기를 나누라며 교장선생님께 전화를 하신다.
허걱..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올라오셨다.
흥도초등학교 교감을 하시다가 교장공모에 응모하시고 서정초등학교에 발령이 났다고 한다.
흥도초등학교라면 우리애 어린이집(도토리어린이집)에서 맨날 나들이 가는 곳인데...-_-;;
도토리 어린이집을 잘 알고 계셨다. ㅎㅎㅎ
흥도초등학교가 폐교되어서 너무 아쉽다는 얘기부터 시작해서, 혁신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농촌지역의 규모가 아주 작은 학교에서의 작은학교 운동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도시지역에서의 혁신학교나 작은 학교 운동이 아직까지는 성공한 사례가 없었고, 그래서 서정초등학교를 비롯한 처음 시작되는 도시지역의 혁신학교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셨고, 공감하지 않을수 없었다.
특히 아파트 단지에서는 교육에 대한 욕구가 양극화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요구들을 하나로 모아내고 끌어낸다는 것은 쉽지 않을 일이기 때문이다.
도발적인 질문 하나 했다.
"일제고사는 어쩔수 없이 진행하시겠지만, 혹시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시험을 없앤다거나 하실 계획인 있으신가요?(혁신학교니깐. ~~~) "
교장선생님께서는 그에 대해서 논의한적이 없다고 하신다.
조심스러운 것은.. 혁신학교라서 해서 너무 앞서나가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 될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반발자국만 나가려고 하신다고 말씀 하셨다.
예를 들면 아빠들이 올수 있도록 저녁 7시에 총회를 하는 것,
엄마들의 급식도우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서 3학년 이상은 자율배식을 하도록 하는것.
(병설유치원의 유치원생과 저학년은 교사들이 배식을 한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혁신학교의 사례를 널리 알려서 혁신학교 일반화에 대한 가능성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하신다.
학교 홈페이지도 있지만 서정초등학교 준비모임 까페 가 더 활성화 되어있다.
처음에 이 까페가 교사들 중심의 까페였지만 학부모들이 한명, 두명씩 가입하면서 학부모 중심으로 운영될수 있도록 까페를 재편했다고 한다.
교장선생님의 소탈하신 모습이 너무 맘에 들었다.
마을학교에 대해서도 잘 알고 계시고.... ㅎㅎ
교장선생님께서 아이들 자율배식하는거 보고 가라고 하셔서 내려가는 길에, 강당도 보여주셨다.
한반에 20여명밖에 안되니까 두 학급이 운동해도 충분한 크기의 강당이었다., 부러웠다. -_-;;
같이 갔던 지연씨는 다시 초등학교에 가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사진이 작아서 메뉴가 잘 보이지 않았지만, 반찬 3개와 국 이었다. 물론 직영급식이었다.
자율배식하는 3학년들이 수업이 늦게 끝나서 자율배식하는 걸 보지는 못했다.
누군가가 그랬다.
권한을 갖고 있을때 어떤 일을 했느냐로 평가 받아야 한다고...
김상곤 교육감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신거다.
무상급식이라는 의제를 전 국가적인 의제로 끌어내었고(본인의 의도는 아니었을지도 모르지만. ^^ )
혁신학교를 통해서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교육감 선거때 선거연설원이었고, 마을학교에서 김상곤 교육감 초청강연을 기획했던 사람으로써....
김상곤 교육감이 얼마나 멋지고 자랑스러운지......
살기 좋은 마을이 되는것은 건물 높이 올리는 개발이 아니라 좋은 교육, 좋은 학교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서정초등학교의 학군은 서정마을 3, 5, 7,11단지와 단독단지 일부라고 한다.
혹시 관심있으신분은 위장전입말고, 진짜로 이사가셔서 학교를 보내시면 좋을듯 하다. ^^
<학교현황>
| 학년 | 1 |
2 | 3 | 4 | 5 | 6 | 계 |
| 학생수 | 74 |
64 |
50 |
68 |
59 |
32 |
347 |
| 학급수 | 3 | 3 | 2 | 3 | 3 | 2 | 16 |
| 학급당인원 | 24.6 | 21.3 | 25 | 22.6 | 19.6 | 16 |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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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3동 | 서정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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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김상곤후보 지지 연설문
Tracked from 김혜연의 블로그 삭제지금 한창 아이들을 중,고등학교에 보내고 계시는 학부모님들이 자조섞인 /..
2010/03/24 17:42


내용은 없는것 같은데...ㅠ
2010/03/24 19:00죄송합니다. 여기까지 오셨는데 내용없는 글을 읽게해드려서요.
2010/03/24 20:04S.O.S.
2010/03/30 10:56http://blog.hanmail.net/ansund59
http://blog.yahoo.co.jp/ansund59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장기거주중으로 (영주권),
일본공안경찰,권력기관의 일부요인들에 의한 범죄의 피해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재일한국영사관에 정보제공(많은 증거있음),상담을 2008년6월부터 해왔읍니다만,
내정간섭을 할 수 없다는등,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는등 납득할 수 없는
영사의 답변을 받아오던중, 2009년 비로소 1년이상 대응한 영사2명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았읍니다. 영사직원(책임자)이 매수되었는지,처음부터 일본앞잡이로
활동했는지 모를지만,자국민을 보호하기위한 기관이 자국민을 희생양으로 몰다니
말도 안나옵니다.
책임자에게 가짜 영사들을 영사관내에서 안내해준 사실을 항의하자
그게 어떻다는 거예요! 라며 오히려 성을 내고 영사 창구 안으로 사라져 버렸읍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의 블로그를 보시고,
한국의 신뢰할 수 있는 의원,경찰청,메스콤,외무부에 정보제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에는 현재 ,
정치계,법조계,경찰,관공청,우편,금융,교육,시민단체,의료,지역,통신기관등등에
일부인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조직적으로 온갖부정 / 악행을 저질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피해,경험한 사람이 아니면 상상도 못하고 믿지못할 일들임)
이러한 조직이 한국에도 구축되어 때에따라 일본조직과 내통하고 있지 않나 하는 일도 격었읍니다만...
양식이있는 한국국민의 지혜와 힘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그 서정초등학교에 다녀요 완전 짱좋ㅇ요
2010/04/09 20:24우와~~ 그러시군요. ^^ 반가워요. 제 방명록에 학교생활 이야기 좀 써 주세요.~~ please~~
2010/04/10 15:006학년 1반 김규리인가
2011/06/23 21:47저희는 서정초 학군에 살아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가려면 아직 멀었지만....학교생활 어떤지 궁금하네요.ㅋㅋ
2010/04/12 03:14김혜련님 화이팅입니다.~
저희 두 아들이 서정초등학교에 다닙니다.. 두 아들이 너무 행복해하고 학교가 너무 좋다고 합니다
2010/04/22 23:22무엇보다도 스스로 챙깁니다. 회장 부회장 임원없는 학교 그에 따라 거들먹거리는 엄마가 없는 학교가 서정초등학교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가 최고의 학교죠. ^^ 좋으시겠어요. 반장엄마가 없는 학교. 그래서 돈 걷을일 없는 학교. 정말 좋을것 같아요.
2010/04/23 15:07목동이나 강남에서 올만큼 좋은 학교라는 말이 어쩐지 씁쓸하네요. 정부에서의 혁신학교는 그런 의미는 아녔던 같아요. 서정마을은 1,2,3단지는 임대아파트이고, 4,5 이상의 단지는 임대가 아닌 곳예요. 그런데, 내년부터 서정초등학교에서 젤 가까운 3단지는 큰 도로를 건너 아람초등학교로 가고, 4,5단지(비교적 평수가 넓은) 단지만 서정초등학교에 입학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정부지원금이 상당히 지원되고 있는 학교인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이건 혁신학교설립 취지에도 부합되는 의미가 아닌거 같아요. 좋은학교와 좋은 교육을 만든다는 인사말처럼, 지역학교의 경제적인 또는 시설적인 평가가 아니라 다방면의 평가가 필요한거 같아요. 집값을 올리는 학교가 좋은학교가 아닌, 좋은 동네, 경제적 여유가 있는 마을의 학교가 아닌, 진정한 교육의 학교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도 오는 블로그인데, 한편으로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2010/09/11 20:371.이사올만큼의 좋은 학교라는 의미가 뒤집어 생각하면 그맘큼
2010/09/12 18:42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이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2. 학군 조정에 대한 내용은 제가 들은바가 없습니다. 학군이 조정이 되면 사전에 공지가 되고 의견수렴기간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임대아파트단지를 의도적으로 배제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교장선생님께 여쭤보겠습니다.
3. 주변 집값이 오르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은 김상곤 교육감도 이미 언급하신 바가 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혁신학교가 만들어지고 공교육이
바로 서야한다는 점에서는 저는
교육을 고민하는 시의원이
되려합니다.
우려하시는 지점. 씁쓸하다고 하시는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 해소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단독단지 일부라고 하면..어디를 말하는걸까요..? 관심이 많아 이사를 가고 싶은데.. 서정마을아파트로 들어가기는 힘들것 같거든요..
2012/02/05 23:04서정초등학교 학군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서정초 학군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2012/02/06 16:58단독단지 원하시면 한번 학교 근처로 가보세요
2012/04/07 23:41저희 아이도 서정초에 보내고 싶어 오늘 5단지 아파트 계약하고 왔는데요, 3단지 뒷편으로 주택들이 보이더라구요. 단독은 아니었고 다세대연립 같은 집으로 보였어요. 걸어서 금방이니 그쪽도 서정초 학군일 것 같더라구요^^
저희도 서정초 학군으로 이사가려고 계획중에 글을 봣습니다.
2012/05/22 05:10감사합니다. 좀 더 믿음을 주셔서 ^^